이번 마지막 내용이
가장 핵심 내용으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보시면 됩니다.
꼭 집중해주세요.


다이어트 공식인
소비 > 섭취는 누구나 다 아는데
왜 90%가 실패하는 걸까요?
그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동기부터 살펴보아야 합니다.
다이어트를 왜 시작하시나요?

수 백명 넘게 회원을 지도하면서 느낀 건 바로
지금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내 모습과 원하는 내 모습 사이에
갭이 생기고 그것이 바로
결핍
으로 쌓여갑니다.
정말 무서운게 뭔지 아시나요?
기초대사량의 70%가 장기에서 소모된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우리 몸에 장기는
우리가 갖는 생각과 감정에 연관성이 높습니다.

결핍으로 갖는 생각과 스트레스가
뇌를 계속 일하게 하고
심장은 뇌로 피를 계속 보내면서
위로 에너지가 모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몸은 굽고 아래는 차가워지는 것이죠.
한의학에서는 수승화강(水昇火降).
물 기운은 위로 올리고 불 기운은 내리며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 만들어야
올바른 순환이 이루어지며 상체의 긴장이 풀리고
혈류의 균형이 올바르게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보통 ‘에너지’라고 하면
열의 속성이 강한데 차가워진다는 건
그만큼 생명력을 잃는다는 걸 의미합니다.
장기들의 활동성이 떨어지니
당연히 에너지 대사 능력은 저하되기 시작합니다.
바로 이때부터 살이 찌기 시작하는 것이죠.
스트레스로 인한 식사 패턴이 어떻게 변하고
이것이 다이어트에 얼마나 악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올바른 식습관이라 하면
하루 3~4끼 규칙적인 습관대로 식사를
하면서 안도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뇌에서는
맛있는 걸 먹어야겠다는 도파민이 분비됩니다.
자극적이고 맛있는 음식을 자신에게 보상해주며
스트레스가 풀리게 됩니다.

문제는 점점 더 강한 도파민을 원하게 되면서
점점 더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되고
습관이 된 식사보다는
보상이 된 식사로 중독되어집니다.
이런 잘못된 습관 하나하나가 쌓이면서
다이어트는 힘들고 괴롭다
라고만 생각이 들고
지도하는 트레이너들 조차 회원들에게
고통을 감내하라고만 합니다.
기억해주세요.
단언컨대 다이어트를 쉽게.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결국 가장 확실한 해결 방법은
밖에서 찾기보단 안에서 부터 찾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레히 프로그램의 핵심 가치입니다.
정말 수많은 분들이 효과를 보셨고
다이어트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완벽히 터득하여
꾸준히 유지하고 계십니다.

당신이 여기까지 칼럼을 읽으셨다면
다이어트를 간절히 원하시는 마음이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하고도
결국 실패하거나 오래 유지하지 못한 채
행복보다는 결핍만 쌓아갔다면
작은 것부터 만들어가면 됩니다.
살이 빠질 수 밖에 없는 다이어트
그리고
행복해 질 수 밖에 없는 다이어트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기존 수업이 있다보니
모든 분들을 받기 어렵습니다.
매월 5명 선착순으로
레히의 수업을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